분류 전체보기 (1640) 썸네일형 리스트형 함대저널 248~249 -----------갑자기 연중 파리만 날리던 엑스트라 클래스(멜트 10/10/6 3)가 멀린(10/10/10 1)을 제치고서포트로 잘 팔리고 있습니다.이번 신장은 얼터 에고가 흥하는 장인가 보군요. 내 이야기를 하도록 하지 61~76 ---------외할머니를 위해 글을 남겨주신 많은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얼마 남지 않은 이번 년도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함대저널 247 ----------주말에 외조모의 상을 치르고 왔습니다.몸이 안 좋은 분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올해는 무사히 넘길 것이라고 다들 예상하고 있던 상황이라서 갑작스런 일이었죠.친조모의 경우는 시름시름 앓으시다가 병원에서 미리 언질을 주었기에 여러 준비도 된 상태였거든요.상을 치르느라 3일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잤고 그 여파로 오늘 오후까지 감기에 시달리다가 어떻게괜찮아져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이번 일로, 사람일은 정말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잘하자는 말이 절절하게 와닿왔고요.여러분들도 몸조심 하세요. 내 이야기를 하도록 하지 46~60 -------------------메인 스토리 6~7장 클리어하면 다들 킹한삿이랑 길가메쉬 픽업만 기다리겠죠.제가 그랬으니까요.----------------폴 버니언 스토리는 재밌긴 했는데 주인공이 너무 착하게 나와서 그다지 공감이 안 됐죠,리요구다코의 발언이 너무나도 현실적이라서 더더욱... 아카츠키(+히비키) 만화 ------------가급적 밤에 무언가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그것은 작게는 야식을 먹을까? 말까? 부터 시작해서 쇼핑, 지금 당장 해야할 행동의 취사선택,에서크게는 향후 인생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선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아마존 통계에 따르면 야간, 특히 심야 시간대에 충동 구매를 하는 경향이 보인다는 글도 있고요.......딜라가 돈을 벌 줄 아네요. 린슈타르 픽업에 이어서 기습적인 킹핫산 픽업.린슈타르 러쉬에 돌이 바닥난 저는, 이 기회를 놓치면 1년을 더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과감하게과금을 하여 돌 450개를 샀습니다.성정석 450개도 연차 이펙트를 스킵하면 10분도 안 되어서 끝나네요. 그리고 거하게 폭망했습니다.마음 같아선 더 지르고 싶지만 150연차 결과가 서번트.. 내가 옛날에 이 게임 어떻게 했나 몰라... ---------과금할 생각도 없고, 천천히 할 생각으로 해봤는데...페그오는 달빠라서 하는 것을 깨닫게 해주네요. 리세마라 하기도 귀찮고, 초반 30연차가 뭐 무난하게 뽑혀서 그냥저냥 무난하게 플레이 중,30ap짤 경던을 긴장타면서 도는 게 신선하다면 신선하다고 할까, 본섭도 요즘 매너리즘에 빠졌는데 이렇게처음부터 하니 이건 이것대로 재밌네요.------페그오 대략 2년, 드디어 세이버 릴리를 영접. 한섭이지만. 벽람항로 웹코믹 팬티 실종 함선 소녀들 --------------제가 칸코레 관련 번역을 하면서 번역물을 찾기 위해 카시마 동인지도 여러 보았지만, 옷을 제대로 입고 있는 카시마보단 헐벗은 카시마가 더 많더라구요.아니, 뭐 그렇다구요.------------어제 말은 똑바로, 그리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확실하게, 빠짐없이 전부 말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말을 한마디 부족하게 하여 조금씩 모은 성정석 120개가 전부 날라가고, 폭사했습니다....대리 소환은 뜬다는 미신은 믿을 게 못 된다는 것도요.젠장.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205 다음